취업플러스

효과적인 이력서 작성법

[<이력서 작성시1>]
1. 이력서 작성 시 폰트, 일관된 서식 등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이력서의 길이는 1~2 페이지로 제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적절한 단락으로 구성하여 가독성을 높이세요.
3. 이력서 작성 시,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4. 이력서는 정확한 정보와 역량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과장된 내용이나 거짓 정보를 작성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5. 이력서를 제출할 때는 철저한 검수를 거쳐 오탈자나 문법 오류를 수정해야 합니다.

[<이력서 작성시2>]
이력서 증명사진
: 인사담당자가 이력서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건 상단에 붙어있는 사진이에요
이력서 사진규격에 맞게 정확하게 부착해야합니다.

삐뚤어지게 붙이거나 크기가 맞지 않은 것 만으로도 지원자의 성의과 꼼꼼함이 평가되기도 한답니다.

사진은 반드시 3개월 이내에 촬영한 것으로 사용해주세요.
과도한 포토샵이 된 사진보다는,정직하게 나온 사진이 더 좋은인상을 준답니다.

[과장은 금지]
: 이력서에 있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더 좋게 보이기 위해서 내용을 과장해서 적는 행동은 절대로 금지 랍니다.

이력서가 통과가 되더라도 인사담당자들은 한 두마디만 나눠도 이력서에 기재된 내용이 과장된 내용인지 정확한 내용인지 구별 할 수 있답니다.

입사 후에도 허위사실이 발견되면, 입사 취소될 수 있는 사유이니 진실만 적으시길 바랍니다. 

[스펙은 꼼꼼히]
: 이력서에 기재하는 자격증은 발령청, 년도를 꼼꼼하게 적어야 하며, 업무와 관련된 업적 및 상벌또한 분야와 기간, 정확한 내용을 작성하고, 봉사활동은 지원자의 인성과 태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부분이니, 아주 작은 봉사활동이라도,  기간과 함께 명시하시기 바랍니다.

이력서를 보는 인사담당자들은 하루에 수십통에서 수백통의 이력서를
검토한답니다.

길고 많은 내용이 들어가 있는 이력서보다는, 짧고, 임팩트 있게 적어야 해요 인사담당자가 지원자의 이력서를 읽고 머리속에 남도록 해야 합니다.

[면접까지 고려해서 작성]
이력서 서류를 통과하고, 면접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면접 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중심으로 질문을 한답니다.

따라서 면접을 생각해서 자신을 가장 드러낼 수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에 작성한 내용에 면접 때 보여줄 수 있도록 프로젝트나,성과 자료를 준비해서 간다면 플러스 요인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력서 작성을 마치고, 이력서를 넣고 난 후 담당자에게 연락을 해서 이력서가 완벽하게 전달이 되었는지 꼭 확인하셔야 됩니다.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는 경우 혹시 모를 사고로 이력서가 누락되는 경우가 있기도 한답니다.

담당자에게 확인하는 일은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기도 위함이지만, 다시 한번 확인함으로써 담당자에게 자신의 꼼꼼함과, 지원자의 이름도 각인 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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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력사항은 자세하게 적고, 관련 사항에 집중하는 게 핵심입니다. 

내가 속한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했고, 어떤 성과를 이뤘는지를 자세히​ 풀어서 써보는게 좋습니다. 
특히, 취업 희망 직무에 대한 경험을 중심으로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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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항을 기술할 때는 부서 인원, 거래 금액, 거래 건수, 달성 비율 등 구체적인 숫자를 넣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런 숫자들은 단순한 설명 보다 실제 성과를 입증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숫자를 사용할 때는 항상 사실에 기반한 것이 중요하며, 실적을 과장하는 건 지양해야 합니다.

신입의 경우에는 경험이 부족할 수 있지만, 관련 분야 아르바이트나 학내 동아리 활동, 수상 경력 등도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얻은 역량과 성취를 강조하여 이력서를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