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자주하는 실수 TOP5
[● 이름, 기업의 비전, 산업 트렌드, 직무 이해도 등 기업에 대한 정보를 잘못 말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좋은 인상을 주는게 당연히 어렵고 이해도가 부족한게 면접에서 보인다면 업무를 잘 하지 않겠다는 인상을 줄것입니다. [●면접 중 줄임말이나 은어등이 나오는 것입니다.] 한번 들인 습관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면접을 연습할 때는 9시 뉴스의 앵커가 된 것처럼 표준 한국어만 사용하려고 노력하며 언어 말고도 비언어적인 부분도 신경쓰도록 해야합니다. [●자기소개는 간결하게 1분 내외로 준비해야합니다.] 지나치게 짧다면 이 친구는 별로 준비를 안했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며 지나치게 길다면 그래서 요점이 뭘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핵심 내용을 앞에 담는 두괄식의 구조로 말하는 것이 더 잘 기억이 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다시 답변해도 될까요?] 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면접때 말이 꼬이면 처음부터 다시 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면접관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분은 외워서 말하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처음부터 다시 하려는 거구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처음부터 다시 한다고 하기 보다는 정리하자면~입니다. 라고 대답하는게 좋습니다. [●궁금한거? 없어요.] 면접이 끝날때쯤 면접관들은 지원자들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는데요. 할 질문이 없더라도 꼭 하나는 준비해야만 합니다. 자신의 적극성과 절실함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로써 업무와 산업에 대한 통찰력 있는 질문 하면 좋지만 신입이라면 신입으로써 어느정도까지 프로젝트에 투입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등의 업무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실수했을때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처하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당황하지 않는 것입니다. 실수를 인정하고 상황을 침착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깊게 숨을 들이마시고, 몇 초 동안 집중력을 회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솔직하게 실수를 인정하세요: 면접관 앞에서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답변을 잘못 생각했습니다."와 같은 솔직한 태도는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답변을 수정하거나 보충하세요: 실수를 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정확하게 실수한 부분을 설명한 후, 올바른 답변을 보충하세요. 이는 당신의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유지하세요: 실수를 했다고 해서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자신감을 유지하면 면접관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 질문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답변을 수정한 후에는 면접관에게 추가 질문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이를 통해 당신의 의지와 적극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